고양이 전담 의료진 · 강아지와 분리된 공간

고양이 동물병원 추천 부산
고양이는 강아지와 따로 봐야 합니다

개 짖는 소리, 낯선 냄새만으로도 고양이는 컨디션이 무너집니다. 대기부터 진료·입원까지 강아지와 분리된 공간에서, 고양이 전담 의료진이 진료합니다.

2인고양이친화센터 전담
원장·부원장
3구역 분리대기·진료·입원 공간을
강아지와 분리 운영
24시간고양이 응급상황도
연중무휴 대응

부산 고양이 동물병원은 어떻게 고르나요?

고양이 병원을 고르실 때는 강아지와 공간·동선이 분리돼 있는지, 고양이 특유 질환에 대한 전문성이 있는지, 스트레스를 줄이는 진료 방식을 쓰는지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양이는 강아지와 완전히 다른 동물이라 "강아지도 보고 고양이도 보는" 진료로는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24시 UN동물의료센터 고양이친화센터는 대기실부터 진료실, 입원실까지 강아지와 분리해 운영하고,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 부회장인 박자실 원장과 김희제 부원장이 전담 진료합니다. 만성 신장병, 비대성 심근증(HCM), 갑상선기능항진증, 하부요로기계질환(FLUTD) 등 고양이 특유 질환을 중심으로 진료하며, 병원 스트레스가 심한 아이는 페로몬 활용과 사전 진정 상담 등으로 부담을 줄입니다. 아픈 것을 숨기는 고양이의 특성상, 미묘한 변화가 보일 때 빨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양이는 병을 숨기는 동물이라, 보호자님이 "어딘가 평소와 다르다"고 느꼈다면 그것만으로 검사할 이유가 충분합니다. 저희는 그 미묘한 신호를 읽는 진료를 하려 합니다.

박자실 원장

차별점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진료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고양이는 긴장하면 심박수·혈압·혈당까지 변해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편안한 환경은 배려가 아니라 정확한 진료의 조건입니다.

  • 대기·진료·입원 공간과 동선을 강아지와 분리 — 소리·냄새 자극 최소화
  •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 부회장 박자실 원장 · 김희제 부원장 전담 진료
  • 만성 신장병 · 비대성 심근증(HCM) · 갑상선기능항진증 · FLUTD 등 고양이 특유 질환 중심
  • 병원 공포가 심한 아이는 페로몬 활용, 사전 진정·항불안 약물 상담 가능
  • 내과·외과·영상진단·24시간 응급까지 종합병원 체계 안에서 연계

고양이가 보내는 조용한 구조 신호

고양이는 야생에서의 본능 때문에 아픈 것을 숨기고 평소처럼 행동합니다. 아래와 같은 변화가 보이면 이미 병이 진행 중일 수 있습니다.

변화확인할 것가능한 질환
물 · 소변음수량·소변량이 늘거나 줄어듦만성 신장병, 당뇨, 하부요로기계질환(FLUTD)
식욕 · 체중식욕 저하, 체중 감소신장·소화기·갑상선 질환 등
행동숨어 지내는 시간 증가, 그루밍 감소통증, 전신 질환의 신호
호흡입 벌리고 숨쉬기, 빠른 호흡심장 질환(HCM) 등 — 응급 가능성
배뇨 자세화장실을 들락거리며 소변을 못 봄요도 폐색 — 수컷 고양이 응급

병원 스트레스를 줄이는 내원 준비 4단계

01

이동장을 일상 공간으로

이동장을 평소에 치워두지 말고 문을 연 채 방 한쪽에 두어, 익숙한 담요·간식과 함께 편한 공간으로 인식하게 해주세요.

02

이동 중 시야 가리기

이동장을 얇은 수건이나 담요로 덮으면 낯선 풍경과 자극이 가려져 훨씬 안정감을 느낍니다.

03

페로몬 활용

출발 30분 전 이동장 안에 고양이 페로몬 제품을 뿌려두면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04

심한 경우 사전 상담

병원을 극심하게 힘들어하는 아이는 방문 전 진정·항불안 약물을 미리 처방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이 상태에 따라 진료 시 상담해 주세요.

진료비 안내

  • 진료비는 검사·치료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 진료 전 필요한 검사와 예상 비용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 자세한 비용은 내원 또는 전화(051-624-2475)로 안내해 드립니다

의료진

의학적 검토: 박자실 원장,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 부회장

박자실

고양이친화센터 원장 · 내과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 부회장 · 국제고양이수의사회(ISFM)·미국고양이수의사회(AAFP) 정회원 · 전 VIP동물의료센터 청담점 고양이의료센터 원장 · 경상대학교 내과학 박사 수료

김희제

고양이친화센터 부원장 · 내과

강원대학교 수의임상병리학 석사 · 전 NS동물의료센터 고양이병원 진료수의사 · 한국수의줄기세포재생의학연구회 정회원

과학적 근거

PubMed 원문 대조 완료

고양이 만성 신장병 유병률 연구 (2014)

네 연령 그룹에서 무작위 선발한 고양이를 분석한 연구에서 만성 신장병(CKD) 유병률은 50%로 예상보다 높게 보고되었고, 관절질환 연구로 모집된 그룹에서는 68.8%에 달했습니다.  특히 CKD가 노령묘만이 아니라 1~15세 전 연령대에서 흔하게 확인되어, 나이와 무관한 정기적인 신장 검사의 필요성을 보여줍니다. 특정 코호트 기반의 후향 연구로 전체 고양이 집단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음수량·소변량 변화가 보이면 나이와 관계없이 검사를 권합니다.

Marino CL, et al. Journal of Feline Medicine and Surgery. 2014;16(6):465–472. PMID: 24217707

위 연구는 특정 집단에 관한 것으로, 개별 환자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산 고양이 동물병원은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나요?

강아지와 분리된 공간·동선, 고양이 특유 질환에 대한 전문성, 스트레스 완화 프로토콜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24시 UN동물의료센터 고양이친화센터는 세 가지를 모두 갖춘 전담 진료 공간을 운영합니다.

고양이친화센터는 일반 진료와 무엇이 다른가요?

공간 분리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것과, 만성 신장병·HCM·갑상선기능항진증·FLUTD 등 고양이 특유 질환에 대한 전문성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은 진료의 정확도와도 직결됩니다.

병원만 오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데 방법이 있나요?

이동장을 평소 생활 공간에 두기, 이동 중 담요로 시야 가리기, 출발 전 페로몬 활용만으로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유난히 힘들어하는 아이는 사전 진정·항불안 약물 처방도 상담 가능합니다.

고양이는 왜 아픈 것을 숨기나요?

야생에서 아픈 티를 내면 공격 대상이 되기 쉬워, 약해졌을 때 감추도록 진화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증상이 뚜렷해졌을 때는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아, 숨는 시간 증가·그루밍 감소 같은 미묘한 변화를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고양이는 집에만 있는데도 검진이 필요한가요?

네. 실내 고양이도 만성 신장병·심장병·갑상선 질환은 나이가 들며 생길 수 있고 초기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연구에서도 신장병이 전 연령대에서 흔하게 확인된 만큼 정기 검진을 권장합니다.

위치 및 진료시간

주소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21
교통
대연역 6번 출구 앞 / 병원 앞 주차 및 인근 제휴 주차장
진료
365일 연중무휴 · 24시간 진료
전화
051-624-2475